[알림]하태경의원실 주관 토론회 참여합니다-정의연 사태의 시사점과 위안부 운동의 새로운 방향모색

하태경 의원실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여합니다.

주제는 “정의기억연대 사태의 시사점과 위안부 운동의 새로운 방향모색”입니다.

저는 이 가운데 여성운동과 여성가족부에 대해 발제하기로 했습니다.

“정의연 사태를 돌아보다:  여성운동의 반성적 성찰과 여성가족부가 할일”  그리고 시민운동에 대한 정책제안도 발제문에 넣었습니다.

6월 19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합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하태경 의원실 공지 <행사개요>

정의연 사태가 우리 사회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보고 이용수 할머니가 주창한 새로운 위안부 운동의 길을 모색하는 토론회 진행합니다.

김경율 회계사가 정의연의 회계부정 실태를 분석하고 이것이 단순 회계 실수였는지 아니면 중대한 위법사항인지 밝힐 것입니다.

이선옥 작가는 정의연 사태를 통해 여성운동에 대한 반성적 성찰과 여성가족부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 지적을 내놓습니다.

도쿄 특파원을 지낸 길윤형 한겨레신문 기자는 문재인 정부의 위안부 문제 대응을 평가하고 정의연 사태에 접근하는 좌우 양 진영의 시각을 비판적으로 접근해 위안부 운동을 현재 모습을 진단합니다.

유엔 자의적 구금 그룹 특별보고관인 홍성필 전 연세대 교수는 왜곡된 피해자 중심주의의 본질을 살펴보고 새로운 위안부 운동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정의기억연대 사태의 시사점과 위안부 운동의 새로운 방향 모색> 토론회
일 시 : 2020년 6월 19일 오전 10시~12시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주 최 : 국회의원 하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