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스플레인] 8회: 김민희, 이희은, 강은비: ‘흉자’ 수난시대

우먼스플레인 8회는 이른바 ‘흉자’라고 불리는 여성들의 수난기에 대해 다뤘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거나, 성차별에 관심이 없다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리고, 진보매체의 비판을 받은 김민희, 이희은, 강은비의 사례를 예로 들었습니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라는 ‘여적여’에 대한 페미니스트의 입장, 탈코르셋 운동 변천사와 가부장제 논리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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