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스플레인]9회: 레이싱모델은 죄가 없다

여자의 일자리를 뺏는 여자들

우먼스플레인 9회는 페미니즘 운동의 결과로 일자리를 잃고 있는 레이싱모델들의 사례를 다뤘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합니다. 올해 F1 대회에서는 그리드걸이 퇴출당했고, 레이싱모델, 게임안내걸, 라운드걸, 펜타곤걸 등이 계속 퇴출되거나 퇴출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여성이 여성의 일자리를 뺏는 현상에는 ‘성상품화’와 ‘가부장제’ 논리가 있습니다.

이 논리의 문제와 함께, 전통적으로 노동권과 인권의 보호자였던 진보진영이 페미니즘 운동을 지지한 결과 권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의 처지를 해외 사례와 함께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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