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스플레인]10회: 유명 페미니스트들의 문제적 어록

우먼스플레인 10회는 유명 페미니스트들의 문제적 어록입니다.

“메갈리아는 일베에 조직적으로 대항한 유일한 당사자”라는 주장의 사실관계,

“재기해”라는 구호는 맥락이 있고, “회찬하다”는 사람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주장,
“쇼타콘은 취향이고 로리콘은 범죄”라는 주장,
“군무새는 미러링이므로 의미가 있다”는 주장들에서 드러나는 이중잣대 문제를 하나하나 짚었습니다.

몰카범죄 피해자인 남성을 조롱하는 게시글을 쓰고, 혜화역 시위에 피해남성에 대한 2차가해 선전물을 들고나왔음에도 이런 인권유린 행위를 비판하지 않는 페미니스트들의 문제,

무죄추정의 원칙을 주장하면서 미투운동에서 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에는 문제의식 없는 태도 등,

이름을 걸고 활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의 문제적 행동을 다뤄보았습니다. 어떤 사안이든 공정하고 일관된 원칙을 적용하되, 좀 더 너그럽고 균형잡힌 운동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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