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논리 내다 버린 페미니스트들

'피해자 중심주의', '2차 가해 금지'라는 자기 논리를 내다 버린 34개 여성단체 페미니스트들의 잔인하고 어리석은 성명서.

위안부 투쟁을 최초의 미투 운동이라 규정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최초의 미투 운동가라 칭했던 여성운동가들이 미투 운동을 떠받쳐온 두 가지 논리를 스스로 버렸습니다.

정의연 사태에서 짚어봐야 할 34개 여성단체 운동가들의 행태, 이선옥TV에서 다뤘습니다.

이선옥TV 채널에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