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암컷표식이 여성혐오라는 여성단체-이를 받아들인 안양시

안양시가 은행나무에 암나무 표식을 했다가 여성단체의 항의로 이를 철거했습니다.

 

다수시민들을 위한 행정에 자신들의 이념에 의거한 불쾌감을 기준으로 여성혐오라 주장하는 것,

주장을 넘어 행정력을 통제하고 공무원징계까지 요구하는 안양의 여성단체와 환경단체.

여성이 아닌 것에서 여성혐오를 도출하는 여혐배양행위,
자연의 섭리를 위반하지 말라는 주장에 담긴 속뜻,
가치와 규범을 구분하지 않고 자신들의 신념으로 다수시민을 위한 행정을 규범으로 강제하려는 전체주의적인 태도,
상징정치에 몰두하는 피씨주의와 페미니즘이 만났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극단적인 주장의 한 사례입니다.

다수 시민의 행복과 안전보다 소수 목소리 큰 민원집단의 부당한 요구에 굴복한 안양시가 규탄받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