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뉴스: 알페스 논란의 본질을 찾아서

실제 알페스와 섹테 예시 포함

이선옥닷컴에 “황진미 평론가 등 알페스 옹호논리의 무지함과 뻔뻔함에 대하여”를 쓴 문화평론가 박박사가 알페스 긴급간담회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알페스의 개념부터, 아이돌 팬덤문화의 구조와 알페스의 문제점, 실제 알페스와 섹테 사례, 이중잣대를 적용하며 논란의 본질을 왜곡하는 발언들을 논박해 사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박박사의 발제문은 요즘것들 연구소가 주최한 긴급간담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실시간 방송영상은 하태경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성이 제작하고 소비하는 알페스 사례> 검색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고, 유료로 구매 가능하다. 이미 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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